종종 산책하는 길에 식당이 새로 생겼길래 딱 찜해두었다 얼마 전 다녀왔다...기엔 포장을 해왔다!! 그렇게 넓진 않은데 4인 원형 테이블이 6~7개 정도 있었던 듯 하다.
내부 분위기는 일반 식당 보다는 약간 포차에 더 가깝다. 실제로 한 테이블 빼고 다 술을 드시고 계시기도 했구 식당 분위기 막 엄청 조용하거나 잔잔한 분위기는 아니다.
다들 술을 드시는 분위기라 그런지 약간은 시끌시끌스 한 분위기~ 사이즈 우리는 클래식하게 매운갈비묵은지찜을 시켰구 사이즈는 소, 중, 대 중 소랑 중을 고민했는데 사장님께 여쭤보니 성인 2명이면 소가 충분하다고 했당 중은 2.5~3인분 정도 된다고 하셨지만.. 왠지 모르게 우린 그냥 중자로 시켰다!
그리고 우린 포장을 해왔지이 포장은 비조리만 가능하다. 귀찮지만 어쩔 수 없디룽@,@ 포장 구성 묵은지 1/4포기 (정확하진 않음) 고기, 파, 팽이버섯, 깻잎, 쌈장, 날치알 냄비에 붓기 전에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뎁..
김치와 등갈비가 각각 ...
원문 링크 : [송도] 찜보 포장 진짜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