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도안쪽이나 원신흥동은 잘 오지 않는 편인데 병원이 이 근처라 예약시간 기다리는 김에 분좋카를 찾아갔다. 바로 '커피 바 노루' 입구부터 귀여운 노루 그림 들어가니 넓은 내부와 멋진 인테리어다!
월요일 점심시간 끝날 무렵이라 손님이 많지는 않았다. 덕분에 여유롭고 한적하게 시간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식물도 멋지게 장식되어 있었다! 커피바 노루 메뉴 커피 가격도 좋은 편이다~ 나는 어딜 가나 따뜻한 라떼를 마시는 편이라 라떼를 주문했다!
사장님께서 원두 세 종류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나는 브라질 레이냐 옐로우 버번.
이름이 어렵다 고소한 맛의 라떼를 좋아해서 브라질 레이냐 옐로우 버번 원두를 선택했다! 아메리카노였으면 산미가 있는 콜롬비아 엘 타블론 라 페냐 원두를 선택했을 거다.
아무리 봐도 노루 캐릭터가 너무 귀엽다 라떼 아트도 쌈뽕한 하트️ 맛도 아주 좋다! 고소해~~~ 티슈도 귀여워 역시 커피엔 뜨개 여유롭게 뜨개하면서 커피를 마시니 이곳이 무릉도원이다!!!!...
원문 링크 : 대전 원신흥동 카페 '커피 바 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