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래 학원을 가야하는데.... 땡땡이 쳤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쭉잤더니 어느새 시간이 지났더군요 아침에 갔던 요가가 너무 힘들었나봅니다 자고 일어나서 돼지껍데기가 너무 땡겨서 집앞에 있는 주점 '항아리'에 갔습니다 샌드위치 언니께 추천 받아서 한번 갔는데 안주들이 너무 맛있어서 완전 단골됐어요! 아아 막 찍었더니 흔들렸네요 항아리는 정말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점원분도 친절하시고 안주도 맛있고 술도 맛있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너무 좋아요!!
기본 안주로 나오는 샐러드입니다! 마요네즈와 ??
알 을 섞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어요!! 한번가면 보통 세~네번은 더 달라고 합니다 그래도 항상 웃으면서 다시 주세요~ 이것도 기본안주로 나오는 오뎅탕입니다(옆에 과자도 나와요!)
정말 이게 기본안주야?! 너무 맛있잖아!
라고 할정도로 맛있어요 ㅋㅋㅋㅋ 칼칼~~해요!! 이거도 더주세요!!!!
를 연발합니다!ㅋㅋㅋㅋㅋ 항아리에 가면 항상 마시는 키위소주입니다!
생과일을 갈아서 만...
원문 링크 : (대전 내동) 한국형 퓨전주점 '풍년담긴 항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