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2022년 11월 30일. 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이구나.
다사다난했던 2022년도 이제 한 달이면 끝나는구나. 2020년. 미니애폴리스에서 새해를 맞으며 비공개 블로그를 시작한 후로부터 3년이 되었다.
비공개 블로그를 공개 블로그로 전환한지 고작 4개월. 이렇게 시간은 '탕'하고 당겨진 방아쇠처럼 쉬지 않고 흐르는구나.
오늘은 2020년에 비공개로 올렸던 2020 목표를 공유하며, 3년 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재점검해 보려 한다. 두-둥. 2020년 1월 27일.
첫 비공개 블로깅. 27살의 나... 하하 나도 27살일 때가 있었지. 2020년 1월, 27살의 나는 팬데믹이 뭔지도 몰랐지.
책과 글에 관심이 있다던 나는 여전히 책을 곁에 두고 블로깅을 하고 있구나. 심리학 책도 많이 읽었고 헬스와 명상은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 있다.
카메라도 샀고 비디오도 찍어봤다. (비록 흥미를 빨리 잃었지만) 투자.
이때가 조단을 처음 만났을 때인데 이때부터 꾸준히 ETF에 투자를 해왔다...
#
2022년
#
2023년
#
블로그타임캡슐
#
연말
#
주간일기챌린지
#
타임캡슐
원문 링크 : 블로그 타임캡슐: 2022년을 되돌아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