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첫사랑 애틀랜타! 시애틀로의 가족 여행이 다가오는 지금, 시애틀로 발령을 받아 내일 정든 애틀랜타를 떠나 이사를 가게 된다.
과연 시애틀에서의 삶은 어떻게 펼쳐질까? 오늘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을 완독했으니 나도 책에 나온 대로 확언의 형태로 시애틀에서의 삶을 만들어보려한다.
쾌적한 시설에 Light Rail 역과 가까운 위치에 내가 목표한 저축이 가능한 월세의 집을 시애틀에서 찾았다. Jordon과 Kate가 시애틀의 정착을 용이하게 해줬다.
시애틀에서 하와이 비행과 인천 비행을 많이 뛰게 되었다. 시애틀에서 나에게 많은 조언을 해 줄 인생의 멘토를 찾게 되었다.
나보다 더 '잘난' 내가 배울 것이 더 많은 커뮤니티를 찾았다. 미국에서도 나는 참 많이 돌아다니며 살았다.
중부의 켄터키, 남동부의 조지아, 중서부의 미네소타, 남부의 텍사스... 시애틀이 위치한 Pacific Northwest, 북서부는 처음이기에 마음이 두근두근거린다. 20대에 동남부 쪽에 살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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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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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의방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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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시애틀로의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