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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여행 & 맛집] 카페와 도넛에 진심인 살짝 맛탱이간 도시 | 부두 도넛, 블루 스타, 장미 정원, 파웰 서점

 [포틀랜드 여행 & 맛집] 카페와 도넛에 진심인 살짝 맛탱이간 도시 | 부두 도넛, 블루 스타, 장미 정원, 파웰 서점

방랑보미는 주말을 맞아 시애틀에서 오리건 주의 포틀랜드로 로드 트립(road trip, 차로 떠나는 여행)을 떠났는데요. 차로 시애틀에서 포틀랜드까지 시간은 2시간 반 정도 걸리는데요.

최근 두 도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에 공사가 많아 저희는 3시간 반 정도 걸렸습니다. 포틀랜드는 예로 부터 “Keep Portland Weird(포틀랜드가 계속 이상하도록 냅두세요!)”

라는 구호가 있을만큼 이상한(weird) 것에 부심이 있는 똘끼(?) 충만하고 자유로운 영혼들의 도시입니다.

출처: https://www.comingsoon.net/tv/trailers/912009-portlandia-watch-the-trailer-for-the-8th-and-final-season 포틀랜디아(Portlandia, 2011)는 포틀랜드의 엉뚱한 문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쇼인데요. 구름낀 포틀랜드 날씨와 정반대인 화창한 캘리포니아에 히잡을 쓰고 돌아다니는 엉뚱함, PC(Political Correct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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