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의 이별 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해야할 일들이 매우 많습니다. 사망 신고를 비롯하여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었다면 자동차 이전을 해야하고 휴대폰, 신용카드 해지와 보험금 청구 등 슬퍼하기에도 시간이 충분치 않은데 제한된 시간안에 해야할 일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민감한 부분이 바로 상속입니다.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시어머니가 슬픔에 잠겨있으실까 걱정되어 말동무도 해드리고 위로도 해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는 글쓴이분.
그런 행동을 하는것 자체가 결코 쉬운일이 아닌데 이 부분은 대견하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그 뒤로 내용을 보면 시부모님의 재산이 약 60억정도 되는데 정황상 아마도 형제가 균등하게 상속을 받기 위해 상속세를 납부하자고 이야기한것 같은데 그 상속세가 아까워서 재산은 상속받고 싶고 상속세는 안내고 싶어하는 글쓴이....
이제는 남일이 아닌 상속세 일반적인 가정에서 나올 수 있는 상속세의 규모는 아니기 때문에 현실성이 없어보일 수 있지만, 금액이 적더라도 상속세...
원문 링크 : 시부모님 재산 상속세 납부 못하겠다는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