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이재명 정부의 대표 공약중 하나인 청년미래적금이 출시하게 됩니다. 청년미래적금은 3년 만기의 상품으로 납입 금액의 최대 12%를 정부재원으로 지급하여 청년들이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청년을 위한 정책으로, 벌써부터 청년도약계좌를 유지하는것과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는 것중 무엇이 유리한지 고민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청년미래적금 사업은 예산만 무려 7,446억원이 편성된 청년 정책입니다. 청년도약계좌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5년간 월 최대 70만원까지 납부를 하게되면 정부 기여금과 이자를 포함하여 만기시 약 9.54%(2025년 기준)의 적금 상품에 가입한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출시한 상품입니다.
이에 비해 청년미래적금은 현재 구조(안)을 살펴보면 3년간 매월 최대 50만원까지 납입이 가능하며, 납입액의 6%를 정부가 기여금 형태로 지급하는 구조이며, 중소기업 신규취업 청년에 대해서는 12%의 지원율을 적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가입기간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