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맥쿼리증권에서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가 연말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특별배당을 실시할 수 있다고 관측하였습니다. 이는 통상적으로 삼성전자가 지급해오던 배당금 규모의 10배 수준으로 주당 배당금이 8,000원 수준입니다.
삼성전자의 현금 구조 삼성전자의 배당은 3년 단위 주주환원 정책이라는 규칙에 따라 결정되는데, 현재 우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지는 시즌의 마지막 해를 지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돈에서 설비투자, M&A 등에 사용된 비용을 빼고 남은 순수 현금인 FCF의 절반을 주주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해 왔습니다.
매 분기 지급하는 주당 약 361원의 정기 배당을 먼저 지급하고, 3년이 지난 시점에 지급되는 배당이 바로 특별 배당입니다. 쉽게 말해, 지난 2년간 실적이 너무 좋아 잉여 현금이 충분하다면, 올해 말 주주들은 상상도 못 해본 큰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특별배당 100조 원 미래에셋에서는 삼성전자의 연말 특별배당 규모를...
원문 링크 : 삼성전자 주당 8000원 특별배당금 연말에 100조 터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