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 4시간 추가 근무, 본가 근처 식당 가서 가족과 늦은 점심을 먹고 커피 마심,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남자친구랑 같이 이동, 귀가 후 이것 저것하면서 팩하고 푹 쉼 ️ 강남-사당역-검단신도시-여의도역-동작역-강남역 일 - 간만에 늦잠. 늦잠 자고 일어나서 집 치우고 팩하고 쓰레기 버리고 양재천 데이트 고고 c 오랜만에 전시도 보고 남자친구랑 맛있는 점심 저녁을 먹었다.
강남-양재천-예술의 전당-고터-당산역-강남역 이제 다시 아침 치료 시작이고… 다음 주 일정도 빼곡하지만 곧 짧게 여행도 가니까 잘해보자!!! 번아웃 없이 너무 지치지 않게...
알찬 주말이었다 그리고 알찬 한 주를 맞이할 것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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