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가기 전에 일 좀 하려고 6시 반에 일어나려고 했는데 실패하고 7시 반에 겨우 일어났다. 평소 출근하는 날처럼 씻고 준비해서 이문동에 갔다.
음… 사는 지역 상관없이 정말 멀리 다니는구나 치과에서 1시간 반 정도 있다가 택시를 타고 출근했다. 주중 추가수당도 안 주는데 그래 공휴일 택시비는 지원해줘야지 이렇게라도 에너지를 아껴야 일을 할 수 있다.
다음 주 주중을 대비하고자 하는 추가근무… 마감이 빼곡해서 대충할 순 없지만 뭐라고 해놓는게 중요하다. 지금의 우리 :)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지 ^^^ 주중에 사둔 월남쌈 밀키트로 저녁을 먹었다.
이탈리아산 샹그리아도 맛있고… :) 주말시간을 알차게 쓰고 싶어서 내일은 이른 시간에 출근하기로 했다. 어여 자야지~...
출근하는 토요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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