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지원되는데도 조금 걷고 싶어서 막차를 타고 집에 왔다. 매우 늦은 시간인데도 밝기도 하고 사람도 꽤 있어서 무섭지 않았다.
그리고 뜬금없는 안부, 평소라면 자느라 못 받았을테고 아침에 일어나서 문자 보면 누구지 이러고 그냥 씹었을텐데 그때 그 시간 길바닥 위라서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는 많이 변하기도 했지만 재미있게도 그대로다...
결국은 기억에 남을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