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zinga는 알파벳(GOOGL) 산하 구글 딥마인드 부문의 Hassabis CEO가 중국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딥시크에 대해 평가한 내용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Hassabis CEO는 “딥시크의 인공지능 모델은 중국에서 개발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인공지능으로 보인다.
매우 훌륭한 엔지니어링 기술을 확인할 수있으며, 인공지능 산업에 지정학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발언했다. 그러나 “딥시크가 만들어낼 수 있는 변화에 대한 하이프(hype)와는 별개로, 딥시크는 기존에 개발된 인공지능 기술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새로운 과학적 진보가 아니다.
딥시크 등장 이후 들끓은 하이프는 분명히 과장되어 있는 것이다”고 평가했다. “딥시크측은 인공지능 모델을 훈련시키는 데 600만 달러도 사용되지 않았으며 엔비디아(NVDA)의 최신 칩을 사용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검증되지 않은 사항이다”고 지적했다.
“당사의 인공지능 모델인 제미나이가 딥시크보다 비용이나 성능, 효율성 측면에...
원문 링크 : 딥시크 새로운 과학적 진보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