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여름 방학 때 뭐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분당 잡월드를 찾았다. 우리는 미리 예매하고 갔는데 토요일 오후 타임으로 예약했다.
입구에 들어서니 사람이 별로 많지 않아서 오~ 넓직하니 한적하네? 입구 앞에는 놀이터가 있어서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었다.
제임스와 에이미도 여기서 한 20~30분 놀다가 남편이 먼저 들어가서 입장 설명 받고 다시 나와서 같이 함께 들어갔다~ 입장과 동시에 보이는 레고 대여실? 이라고 해야 하나 ㅋㅋ 레고를 아이들에게 한 박스씩 대여해주고 아이들이 대기 시간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해주는 공간이었다~ 제임스&에이미맘 대기 시간 전까지 레고 하면서 놀다가 에이미 데리고 화장실도 갔다가 들어갔는데 화장실은 레고 하는 곳 옆에 인공지능존 바로 옆에 위치해 되어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다. 3층으로 가면 발권하는 곳과 입장하는 곳이 함께 있는데 어라???
입장 전인데 사람이 벌써 이렇게나?????????!!!!!! 이상하다 싶어서 입장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