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학군지에서 엄마표 하다가 학군지에서 열심히 달리는 아이들 얘기 듣다 보면 제가 사는 세상과는 다른 세상 같아요 지금까지는 조급한 건 사실 없었어요~ 제 아이들보다 잘하는 아이들도 너무 많고 어차피 개개인의 속도가 다 다르고 저는 아이들이 가는 속도대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비학군지에서 정말 안시키는 아이들도 있고 학군지에서 날라다니는 아이들도 있고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지만 억지로 속도 내지 말자 오늘도 다짐합니다 어제처럼 최선을 다한 오늘, 혹은 어제보다 노력을 더 많이 한 오늘. 제임스&에이미맘 어제 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면 저희 가족에겐 그것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날이 갈 수록 한 귀로 흘려듣고 안본 셈 칠 일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열심히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매일의 힘을 믿고 하던 대로 가보려합니다 엄마표 하시는 모든 맘님들 응원할게요~...
원문 링크 : 엄마표 중심 잘 잡고 가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