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에 핑크거리라는 곳이 있다고해서 찾아가봤다. 가볍게 구경하러 갔던거라 간 김에 맥주 마시면서 목도 축이고 분위기 즐기면서 잠깐 쉬기 좋았다.
해피아워로 저렴하게 음료 할인도 받았던 RIO GRANDE 방문 후기 공유해보겠다. 리스본 핑크거리 핑크거리는 말그대로 바닥이 핑크인 거리다.
이 곳은 예술가들이 모여 살던 곳으로 유흥가 이미지가 짙었는데 이미지 변신을 위해 거리를 핑크로 칠하고 기념품 상점이나 식당들로 관광지로 만들어 사람들이 찾게했다. 솔직히 말하면 핑크거리라고 하는 컨셉은 크게 볼거리는 없다.
꾸며놓은것만 보면 합정에 메세나폴리스같은 느낌.. 하지만 거리에 있는 음식점이나 펍이 줄지어있고 사람들의 활기는 전혀 다른 분위기다.
괜히 설레서 근처에서 맥주라도 한잔하고 가고싶어서 핑크거리에 있는 펍 RIO GRANDE에 갔다. RIO GRANDE ️ 운영 시간 월-금 12:00~01:00 토-일 11:00~01:00 ️ 해피아워 16:00~19:00 ️ Pink S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