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약속이 있는 날 을지로로 갔다. 친구의 맛집 리스트들 중에서 대기 줄이 그나마 짧은 곳인 을지다락으로 가게됐다.
평일임에도 연말 + 직장인들로 을지로에 사람이 꽤 북적였다. 몇년전에 청첩장 모임으로 을지다락에 가본적이 있긴한데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과 만났던 것만 기억나고 음식 맛은 기억이 안났는데 이번에 먹었던 을지다락 오므라이스는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다.
식사 후에는 도보 이동으로 공간갑 카페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딱 좋았다. 을지다락 ️11:00~21:00 ️단체, 예약, 포장 가능 ️주차 불가능 ️콜키지 가능 입구도 작고 골목에 있어서 찾기가 조금 어렵다. 4층에 있는데 계단을 올라가다보면 파란리본이 붙어있는 문을 또 열고 들어가야 을지다락에 들어갈 수 있다.
(이 문을 열어도 되나 싶지만 열면됨) 을지다락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10길 19 4층 을지다락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을지다락에서 먹은 모든 메뉴가 맛있었지만 시그니처 메뉴인 오므라이스는 계란이 정...
원문 링크 : 을지로 맛집 점심 추천 | 을지다락 공간갭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