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에서 해물밥 먹었던 곳 중에 기억에 남는 곳이 있다. 원래 가려던 곳은 다른 식당이었는데 영업시간이 아니어서 다른곳을 찾다가 가게된 곳이 Casa Braganca다.
오래되고 허름해보이는 곳인데 현지인들도 찾는 식당이었다. 포르투는 바다와 강이 가까운 도시라 해산물이 싱싱한 편이다.
그래서 해물밥이 현지에서도 정말 인기 많은 메뉴다. 문제는 유명한 곳은 웨이팅이 길고 비싸고 로컬 식당은 찾기 어렵다는 점.
Casa Braganca는 그 중간 지점에 있다. ️ 현지인도 꽤 찾는 로컬 식당 ️ 가격은 관광지 대비 합리적 ️ 해물밥 맛이 진하고 양도 푸짐 기본정보 10:00~15:30 18:30~22:00 (매주 일요일 휴무) Flor de Bragança R. do Arquitecto Nicolau Nasoni 16, 4050-423 Porto,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 식당의 장점은 구시가지쪽에 있어서 관광하다가 가기도 좋다.
클레라구스 성당에서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