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율행정사입니다! 지인이 창업을 하기 위해 가계약금을 걸어놓은 걸 알게 되어 이것저것 따져보다가 창업하려는 분야와 맞지 않는 지역에 계약한 것을 알게 되어 간신히 위기를 면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 지인인 가게 사장님은 도대체 뭘 놓친 걸까요?
제 지인은 단순히 집에서 가깝고 매장이 저렴하게 나왔다는 이유로 덥썩 계약을 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먼저 용도지역을 확인해야만 합니다! 많은 분들이 매장을 구할 때 근린생활시설이 맞는지부터 확인하시는데요, 사실 순서는 이게 아닙니다.
용도지역 → 시설군 → 용도(용도변경) 이 순서로 보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용도지역이 맞지 않으면, 그 다음 단계는 전부 의미가 없어집니다. 건물이 아무리 깔끔하고 근린생활시설로 되어 있어도 그 지역에서 영업할 수 없는 직종이라면 애초에 시작 자체가 안 됩니다.
그렇다면 용도지역이란 무엇일까요?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 땅에서 어떤 장사를...
원문 링크 : 용도지역 종류 확인 / 매장오픈전 무조건 이것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