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갛게 노랗게 물들었네... 고창 선운사 가을정취 절정 고창군 가을 단풍 여행의 백미는 단연 선운산 단풍이다.
선운사 앞 흐르는 도솔천에 단풍이 떨어지는 장면을 보기 위해 매년 수백만명의 인파가 북적인다. 선운사에서 도솔암까지 이어지는 길은 그 자체가 가을 축제의 현장이라고 할 수 있다.
차분한 정취를 즐기며 느긋하게 걷다 보면 힐링이란 단어를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11월 12일 기준 선운사 단풍상황을 중심으로 선운산 단풍산행과 등산코스, 주차정보 등에 대해 포스팅하니 선운사 단풍여행에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2024년 11월 12일 현재 선운사 단풍상황 입동이 지났지만 여름 늦더위로 작년보다 훨씬 늦어진 '지각단풍'이 남도의 산사를 물들이고 있습니다.
선운사의 단풍은 햇빛이 잘 드는 곳은 빨갛고 노란색의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녹색인 상태입니다. 아직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합니다.
특히, 도솔천 좌우로 붉은 단풍이 물들어야 하는데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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