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흰 사슴뿔 같은 상고대 터널... 남덕유산 눈꽃산행

 흰 사슴뿔 같은 상고대 터널... 남덕유산 눈꽃산행

할미봉 가는 길은 눈꽃터널이었다. 눈길 닿는 곳마다 눈꽃 잔치가 벌어졌다.

갓 내린 눈은 투명하고 새하얗다. 보기만 해도 엉덩이가 들썩였다.

신설을 헤치며 할미봉을 올랐다.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걸을 때의 느낌이란!

무척 설렜다. 악명 높은 오르막도 힘들게 느껴지지 않았다.

모든 것이 기대 이상으로 착착 진행됐다. 저 멀리 남덕유산 능선이 보였다.

길고 가파른 능선을 따라 쌍둥이 같은 봉우리 2개가 나란히 서있었다. 그 모습은 얼핏 봤을 때 날갯짓하는 새 같기도 했다.

“남덕유산의 옛날 이름은 봉황산이었다. <출처 : 월간산(http://san.chosun.com), 2024.2.2.> 남덕유산 등산코스 <출처 : 국제신문> 겨울의 금강산을 일컫는 개골산으로 불릴 만큼 겨울의 정취가 황홀하고 아름다운 덕유산국립공원 대표 탐방코스 영각탐방지원센터에서 남덕유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탐방코스 (편도 3.6km, 2시간 30분) 탐방로는 가파르고 험준하며 남덕유산 정상부근에 위치한 계단...

# 남덕유산 # 덕유산눈꽃산행 # 덕유산눈꽃 # 남덕유산의겨울풍경 # 남덕유산설경 # 남덕유산서봉 # 남덕유산등산코스 # 남덕유산눈꽃산행 # 남덕유산눈꽃 # 남덕유산겨울풍경 # 봉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