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보름달은 100년 만에 가장 둥글고 완전한 추석 보름달이 떠오른다고 한다. 그리고 올해 보름달을 놓치면 2060년에나 완전한 보름달을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저녁을 먹자마자 불암산 애기봉으로 향했다. 무거운 dslr카메라는 생략하고 갤럭시 Z폴드4와 삼각대만 챙겼다.
구름이 잔뜩 끼어 있어서 선명한 달사진은 기대하지 않았다. 추석, 왜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까?
<출처 : 뉴스웨이, 2018년 9월 24일자, 카드뉴스>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거나, 다른 사람보다 먼저 달을 보면 좋다고 여겨 높이 올라 달맞이를 하는 풍습이 있다. 보름달은 매달 뜨는데 왜 추석의 보름달은 특별히 여겨지게 된 걸까요?
구체적인 문헌 자료는 없지만 우리 민족의 농경생활과 달의 연관성에서 그 의미가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 둥글게 떠오른 보름달의 모습은 알맹이가 꽉 찬 햇곡식, 햇과일과 닮아 예로부터 풍요와 풍작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또한, 매달 차고 기울기를 반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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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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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야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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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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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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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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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보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