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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리뷰] 성스러운 아이돌 - 신화진 [1.0] [포기]

 [장르소설 리뷰] 성스러운 아이돌 - 신화진 [1.0] [포기]

[장르소설 리뷰] 성스러운 아이돌 - 신화진 [1.0] [포기] 네이버시리즈 저쪽 세계(?)에서 대신관이었던 렘브러리.

마왕과 싸우던 중 3류 아이돌의 몸으로 들어와버렸다. 타고난 얼굴은 그대로지만 전혀 다른 세계의 삶을 살다 하루 아침에 아이돌로 살게 된다. - 뭐 이런 내용. 1.

주인공. - 일단 주인공은 렘브러리. 대신관. - 계급제 최고위 귀족답게 눈치없고 자존감 가득하다. - 딱히 필요한 능력은 없는데 말은 잘 들어서 별로 하는것도 없다. - 다만 주둥이 실수는 많은편. 2.

조연. - 난잡하게 등장한다. - 갑자기 헌터물. - 나아가선 판타지. 대충 절반 전까지 보다가 포기했다.

어느정도 나름 내성이 생겼다고 생각했고 먼저 읽은 선구자들의 평도 나쁘지 않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골랐다가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 주인공 성격의 맥락없음은 둘째치고 사건이 진행되는것도 계속 반복이다. -> 말 실수 -> 착각 -> 호의 -> 성공 뭐 크게 다르지 않는 루트에서 반복되는 중에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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