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 리뷰] 방송 천재 막내 작가 - 유빙(流氷) [2.5] 방송계에서 작가로 숱한 뒤통수를 맞아가며 버텨왔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믿었던 후배에게 뒤통수까지 맞으니 참 허무한 인생이었다.
누적된 스트레스가 몸 전체를 잠식하였고, 욕조에서의 통증이 삶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눈 떠보니 작가로의 삶을 시작한 날.
이번에는 제대로 살아야지. 카카오페이지 # 전개 및 특이점.
오랜만에 보는 여자 주인공의 판타지 소설. 아마 극 내용 중의 디테일은 작가의 원래 경험이 반영된듯 하다.
PD, 작가, 방송국에서의 직업 역할과 책임등이 자연스럽게 이야기속에 묻어 나온다. 기타 연예관련 회귀물과 별 차이없는 스토리다.
죽기 전 연예계에서 영향력있는 스타들의 발굴 등용이나 현실에 존재하는 혹은 존재했던 방송들의 아이템을 차용하여 꼭지만 살짝 바꾼것 등은 흔한 전개라 새로울것은 없다. 시대적 흐름에 따라 방송계가 변화하는 실무적인 문제나 환경의 변화, 사고 (HD방송, 종편 허가, 오디션 조작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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