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 전 잠이 너무 올 때 어떻게 하세요? 저는 오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강강타파라는 각성 음료를 하나 샀습니다.
졸음운전 시 도움이 된다는 점원에 말에 일단 한 병 원샷을 하고 출장길 잘 도착했습니다. 후쿠오카 집에서 출발해 가고시마 사쿠라지마 부근까지 300km의 짧지 않은 운행이었습니다.
새벽부터 분주하게 운전해서 그런지 미팅 전에 잠이 얼마나 오는지 졸음운전 예방 겸 하나 마셔봤습니다. 강강타파 일단 커피향이 진한 옅은 배 맛이 느껴지네요.
흑설탕 맛인 거 같기도 하고 오묘합니다. 아무튼 잘 넘어갑니다.
성분표를 보니 커피 두 잔에 해당하는 15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네요. 커피가 냄샌가 했는데 들어가게 아니라 브라질 식물인 과라나가 있습니다.
과라나는 커피보다 긴 각성효과 항균효과. 카테킨이 항산화 작용도 한다고 하죠.
성분표만 보면 뭐 거의 만병통치약처럼 적혀 있는데... 브라질 원주민이 옛날부터 사용했다는데 한번 믿어 뵈야죠.
정신이 아주 번쩍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위...
원문 링크 : 졸음운전 일본 고속도로 휴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