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초저가 퍼즐형 캡슐호텔이 쾌 오랜 시간 1979년부터 존재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일박 2500엔에 하룻밤의 후기!
2월 24일 일본은 각지에서 올라와 대학 수험을 치르는 수험생들로 호텔 예약이 꽉 찼습니다. 빈 방이 없다.
입구에 체크인을 하고 올라갑니다. 저렴하면 불안한 기분이 들지 않습니까?
하지만 첫인상이 나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좋습니다.
사진은 라커룸입니다. 야마구치 국제 캡슐호텔 출장 온 KIM 라커룸 옆엔 샤워 후 맥주 한잔하면서 티브이 시청도 가능합니다.
흡연자에겐 없어선 안될 장소이죠. 흡연실.
여긴 앉아서 이야기 나누는 곳. 테이블에서 맥주랑 도시락 먹어도 되고 캡슐 호텔에서 다른 공간 보다 자유로운 느낌입니다.
저도 앉아 야마구치의 지역 맥주 한 잔! 쌉싸름한게 좋습니다.
파우더룸. 드라이기.
칫솔과 면도기. 스킨 정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탕은 없고 샤워부스만 4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앞에 사람이 사용한 후임에도 깨끗합니다.
이런 매너는 정말 일본 ...
원문 링크 : 일박에 2500엔 초저가 일본 캡슐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