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의 인기 료칸 호테이야. 6인 가족 여행 숙소 후기. 국내 대형 여행사의 의뢰로 김 가이드와 함께 하였습니다.
청명한 하늘이 오늘따라 유난히 깨끗하고 아름답다. 손님들의 말씀과 같이 미세먼지가 여기까지는 오지 않는다.
가끔 한국의 미세 먼지가 너무 심할 때는 몇 년애 한번 후쿠오카까지 머세 먼지가 올 때도 있지만 말이다. 유휴인 료칸 호테이야 김씨 현지 가이드와 함께 총 11갸의 별실, 그리고 본관의 2실 퐁 13실의 료칸.
모두 다른 타입의 방과 풍경. 같은 료칸에 숙박하더라도 모두 다른 느낌이 료칸의 매력이 아닌가 생각한다.
주차장에 주차를 한 뒤 손님들을 조심스럽게 내려드린다. 기쁨과 안도의 "이야"가 들린다.
맘에 드신다는 신호다. 숙소가 맘에 들 땐 동행자의 마음이 다 그럴 테지만 나 역시 기쁘다.
여행사의 체크인 수속을 한다. 인상 좋으신 일본 아재가 손님들을 자리로 안내하고 음료 한 잔을 내어준다.
시원하게 한 잔... 둥근 화로 형태의 이곳은 밤에 숯을 넣어주신다...
원문 링크 : 호테이야 유후인의 인기 료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