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름다운 여성 손님 네 분과 함께 했습니다. 너무 예쁜 어린이 손님이 계셔서 생각만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팀이었습니다. 1일차 일정은 후쿠오카 공항 픽업-라라 포트-다자이후 텐만구-뱃부 칸나와 벳테이 료칸 순입니다.
오늘 차량은 손님들게서 편안히 움직이고 싶어하셔서 직접 지정하신 도요타의 알파드입니다. 세차를 막 끝낸 상태라 아주 깨끗합니다.
여성분들이라 청소에 신경을 좀 썼습니다^^리무진 시트라 장거리에도 편안히 움직이시기엔 최상급. 건담 옆에서 기념 촬영 후 간단한 쇼핑을 마치고 텐만구로 이동.
예쁜 따님이 좋아하는 캐릭터도 보고 인형도 하나 득템했습니다. 배가 출출해오는 시간!
꽤 오래전에 후쿠오카에 남편분들과 여행을 오셨을 때 임신 한 몸으로 맛있게 드시고 간 우동집이 있다고 사전에 이야기를 해주셔서 일정에 들어간 우동집입니다. 싸고 맛있고 진짜 로컬 맛집이네요!
덕분에 저도 맛봅니다. 500엔대의 저렴한 우동인데 가끔 생각날만한 맛이네요. 저는 김치 우동 먹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