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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료칸 유휴인 온주쿠 야구라

 가성비 좋은 료칸 유휴인  온주쿠 야구라

유후인에서 가성비가 좋은 료칸. 온주쿠 야구라!

이번은 대형 여행사의 의뢰로 네 분의 가족과 동행하였습니다. 첫 온천 여행이라면 평점도 훌륭하고 인당 이만엔대의 료칸 숙소도 좋은 안인 될거 같아 소개해 보겠습니다.

후쿠오카에서 기본 일정을 보내고 유후인으로 향한다. 따님이 첫 사회생활을 하고 모은 돈으로 엄마, 아빠, 동생과 가족여행을 준비했단다.

자신에게 쓰지 않고 가족에게 여행 선물을 하다니 20대 중반임에도 나보다 어른 같다. "마음이 예쁘다 예뻐!"

유후인에 도착하여 자동차로 산길을 잠시 오르니 고즈넉한 전통 건물이 모습을 드러낸다. 유후인의 온주쿠 야구라 湯布院御宿 주차장에 차가 들어오니 친절하게 여성 스텝이 나와 공손히 인사를 해주신다.

미소 담긴 인사말에 피로가 조금은 날아가는 듯하다. 가족분들도 시골 본가에 온 마냥 편안하게 이리저리 둘러보신다.

온주쿠 야구라는 18:30분이 마지막 식사이다. 늦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한다.

온천 료칸을 이용 시에는 4시경에는 도착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