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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창작 초밥 타츠미스시 나가하마점

 독특한 창작 초밥 타츠미스시 나가하마점

창작 초밥 나가하마 타츠미 초밥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서 인지 요즘은 본 고장 일본 말고 오히려 타국에 좋은 집들이 더 많아 보인다. 그래서 후쿠오카에서 개인 프라이빗 가이드로 만난 스시 마니아 손님들의 평을 들어보면 만족도 크게 높지 않은 통계가 쌓인다.

저렴한 초밥은 스시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집도 존재하고 하이엔드급은 인당 30만원 정도의 지출이 필요하다. 디너 기준 인당 15000엔에서 20000만엔 사이의 초밥 오마카세들의 경우가 통계상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후쿠오카 나가하마 어시장 부근 허름한 골목길에 밝은 불빛과 생선 수조들이 가득 매운 곳이 있다. 이곳을 처음 방문 한지가 벌써 7년째 접어든다.

일부러 찾아와서 먹지는 않지만 가끔 손님들과 아니면 허물없는 사이의 친구들과 수다 떨기 좋아 가끔 오는 곳이다. 나가하마점이 가장 오랜 된 곳이고 나카스의 총 본점,이와타야 백화점에도 입점 되어 있다.

총 본점이 런치 시간에 가장 붐빈다. 4000-5500엔 사이의 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