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유후인 온천 료칸 여행 후기. 하카타 호텔 픽업 이번은 대형 여행사에 의뢰로 저희 가이드팀이 함께 진행한 일정입니다.
총 2박 3일 어머님과 남매분들 부부해서 7분. 첫날은 저녁 비행기로 오셔서 바로 하카타 부근 호텔로 모셨습니다.
호텔 체크인 도와드린 후 근처 초밥집에서 저녁 식사. 일본에서 첫 식사인데 마침 호텔 바로 옆 작은 노포 초밥집에 자리가 있어서 우리 가족분들 카운터에 모두 앉아 드실 수 있었습니다.
초밥집 주인장이 영어 일어 한국어 섞어서 이야기해 주셔서 머음이 놓이네요. 친절한 대응에 감사합니다.
내일을 위해 오늘은 쉬시고 아침에 좋은 컨디션으로 만나야죠! 호텔 조식 후 첫 일정은 다자이후 텐만궁입니다.
부부들끼리 1500년 된 녹나무 아래에서 기념 촬영 중입니다. 사진을 잘 찍으시는 사장님이 계서서 얼마나 좋은지요.
오늘 점심은 여행사에서 부탁받은 곳으로 장어덮밥집. 저도 덕분에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일본에선 여름에 장어만한 보양식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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