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뭐, 크리스마스에 대한 추억이 크지 않았던 사람으로서~ 나는 보통처럼 수업을 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꽤 늦은 시간까지. 이 점에 대해 나와 같은 추억을 안고 있는 동생과 오랜만에 통화를 했는데, 너무 그러지 말라 했다....
학생들은 다른 추억, 다른 기분으로 오늘을 마주하고 있을테니. (사전에 이미 수업을 할 수 있는 학생만 선별하여 수업을 했음에도...
동생의 지적에 내가 놓친 것이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으니 나도 참!) #2.
운전하며 가는 길에 목도한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신은 저렇게 화려한 트리를 좋아할까?
신계를 마다하고 인간계에 와주신 그날에 대해 감사하는 표현을 하는 축제라고 해도, 이 날로 인해 오히려 더..........
2018.12.24- 크리스마스 이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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