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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어쨌거나 무릎냥과 힐링데이

 2018.12.12- 어쨌거나 무릎냥과 힐링데이

#1. 며칠전부터 오늘이라는 시간이 오는 것에 대한 부담이 너무나 컸다.

드디어 누수 공사를 하게 된 날이었는데, 윗층과 불편한 조우를 해야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 그러나 일단 공사가 진행된 날이니 최대한 밝게 웃으며 인사를 하며 진행.

누수의 원인은 외벽을 타고 들어온 빗물누수가 원인이었다. 우리집과 윗층의 외벽을 타고 들어온 것이니 나는 아랫층의 도배를 해주고, 윗층은 우리집의 도배를 해주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으나, 윗층은 외벽 공사는 하겠으나(이것도 엄청난 설득끝에 겨우~), 도배는 해주지 않겠단다...

또 극심한 피곤이 예견되기에 그러세요 하고, 나는 아랫층의 도배를 해주기로 함. #2. ....구구절절 쓰다보니..........

2018.12.12- 어쨌거나 무릎냥과 힐링데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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