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은 바로! 뮤지컬 "킹 아더"를 보러 서울로 간 날이었어요!
물론, 뮤지컬만 있는게 아니라, 저녁에는 친척이랑 약속도 있었지만요... 그래도 서울에 가는 김에 오랜만에 창덕궁을 구경해보자라는 생각이 오전에 갑자기 두는 것 있죠!
그래서, 저는 일찍 일어남김에 부랴부랴 준비를 하여 창덕궁으로 향했습니다. 그럼에도 아쉽게도 뮤지컬을 보러 가려면, 1시간 정도밖에 구경을 못할 것 같아서...
최대한 열심히 움직이기로 하고 매표소로 향했어요! ㅋㅋㅋ 아싸!
휴가증을 보여주어더니... 저는 입장료가 무료이더라구요!
다른 궁들도 그렇다는데...다음 휴가 때는 서울의 궁들을 구경해볼까? 란 생각이 들긴 했지만, 그건 그 때 생각해보기로 하였어요!
그럼, 이제 창덕궁으로 가 볼까요? 인정전은 창덕궁의 정전으로 왕의 즉위식이나 외국사신 접견 등 나라의 공식행사 치르었던 곳이라고 하는데...저는 솔직히 이곳을 보자마자!
내가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궁에 방문한 적이 언제였더라...하고 생각나...
원문 링크 : 5월 22일 창덕궁을 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