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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생활 D-45] Anyone But You 영화를 보다.

 [캐나다 밴쿠버 생활 D-45] Anyone But You 영화를 보다.

벌써 캐나다에서의 3번째 영화입니다. 이곳의 영화관은 밴쿠버 공공 도서관을 지나 걸어가야 했습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고, 20여분 정도를 걸어가니, 위 극장이 있었습니다. 금일도 평소처럼, 도착하여, 가장 일찍이 볼수 있는 것을 선택하였습니다.

Migration은 보았으니, 패스이고, 그 다음 영화인 Anyone But You를 선택하였습니다. 외계인이란 한국 영화도 하는 것 같았습니다.

가격은 5불정도로 매우 저렴하였습니다. 어렸을 때, 조조 영화가 딱 이 정도 가격이었을 때가 있었는데...

캐나다에서 이렇게 저렴하게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신기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적었습니다.

요기도 게임같은 걸 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영화관에 들어가서, 영화를 보았는데...

영화 좋아하시는 분 있으면, 제안해볼까 하였는데...혼자 가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면서, 혼자만 보아서 아쉬웠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기본 스토리는 장난처럼 다가온 사랑이 오해와 함께, 잊혀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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