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캐나다에서의 3번째 영화입니다. 이곳의 영화관은 밴쿠버 공공 도서관을 지나 걸어가야 했습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고, 20여분 정도를 걸어가니, 위 극장이 있었습니다. 금일도 평소처럼, 도착하여, 가장 일찍이 볼수 있는 것을 선택하였습니다.
Migration은 보았으니, 패스이고, 그 다음 영화인 Anyone But You를 선택하였습니다. 외계인이란 한국 영화도 하는 것 같았습니다.
가격은 5불정도로 매우 저렴하였습니다. 어렸을 때, 조조 영화가 딱 이 정도 가격이었을 때가 있었는데...
캐나다에서 이렇게 저렴하게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신기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적었습니다.
요기도 게임같은 걸 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영화관에 들어가서, 영화를 보았는데...
영화 좋아하시는 분 있으면, 제안해볼까 하였는데...혼자 가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면서, 혼자만 보아서 아쉬웠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기본 스토리는 장난처럼 다가온 사랑이 오해와 함께, 잊혀지는 ...
#
anyonebutyou
#
캐나다코업
#
캐나다영화관
#
일상
#
영화추천
#
시드니
#
밴쿠버일상
#
밴쿠버이야기
#
밴쿠버영화관
#
밴쿠버생활
#
밴쿠버
#
미국영화
#
로맨틱코미디영화
#
로맨틱코미디
#
로맨스코미디영화
#
로맨스영화
#
WillGluck
#
코미디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