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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시애틀 아트 뮤지엄 투어 및 워터프론트역 인근 산책, 밴쿠버로의 복귀

 [미국여행] 시애틀 아트 뮤지엄 투어 및 워터프론트역 인근 산책, 밴쿠버로의 복귀

이제 정말로,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글입니다. 이곳저곳 다니기는 하였지만, 또 마지막이 되니, 생각보다 간 곳이 많지는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1박 2일, 대략 24시간 동안 최대한 알차게 돌아다닐려고, 동일한 장소도 더욱 더 잘 구경하기 위해 노력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애틀의 아트 뮤지엄과 해안가를 걸으며, 여행을 마치었는데, 그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시애틀 아트 뮤지엄 출입구를 헤메었지만, 다행히 박물관에는 안전히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들어와서, 티켓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성인은 33달러 한화로 생각하면, 당시 환율이 1360원 정도 되었으니, 대략 4만 5천원 정도 하는데...솔직히 박물관 하나에 4만 5천원의 가치가 있는 지는 모르겠어서, 좀 더 저렴한게 있는지 보니, Student입장료가 있었습니다. 이럴때마다, 대학생이란 신분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애틀 아트 뮤지엄 한국에서부터 챙겨온 대학교 학생증을 여기서도 활용하여, 그래도,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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