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은 학교가 끝나자마자, 킷실리노 비치로 향하였습니다. 평소에 가자 가자 했던 곳들을 시간이 되고, 체력이 된다면, 최대한 다녀올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못 가본 곳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지만... 그래도 가기 전에 과제 하나를 끝 마치었으니, 괜찮아요!
그렇게, 학교에서 나와 버스를 타고 킷실리노 해변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버스에 내리자 마자, 푸른 잔디밭과 해변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킷실리노 해변에 들어서며 해변을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냥 걷기 시작하니 다양한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솔직히 이곳에서 할 이야기는 크게 없습니다. 그냥 걸으며, 풍경 사진을 찍고 주변을 둘러보았기 때문입니다.
인생이 선택의 연속이라 불리듯이 이곳에 온 사람들이 어떠한 선택을 하였는 지를 보았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스냅사진가를 불러서 스냅사진을 찍고 누군가는 가족과 함꼐 시간을 보내고 누군가는 친구들과 비치발리볼을 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피크닉을 하고 누군가는 그냥 책을 읽는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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