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글에 이어서, 이야기를 이어나가겠습니다. 친우들과 늦은 점심을 먹고 난 후, 저는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리치몬드의 집까지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사실, 이때가 아니면 언제 누가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을까란 마음으로 결정을 하게된 것 같습니다. 자전거 여행 다행히, 자전거를 가져온 친구가 중간까지는 동일 방향이라 함께 이동하였습니다.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출발하여, 선셋 비치로 향하였습니다. 밴쿠버 자전거 여행 중 Sunset Beach방향으로 이동 그렇게, 선셋 비치를 지나서 저희는 다리를 건너러 이동을 하였습니다.
다운타운에서 먼저 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다운타운에서 리치몬드로 가는 길 그곳을 버스로 몇 번 지난 적은 있지만 이렇게 다리를 자전거로 건너게 되니 또 느낌이 달랐습니다. 중간 중간 자전거로 이곳을 건너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밴쿠버 자전거 여행 중 Bridge 건너기 이 다리를 건널 때, 중간에 제 무선 이어폰이 바닥으로 떨어져서 다시 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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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전거 여행] 밴쿠버 시내에서 리치몬드 집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