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오후에 행주 산성까지 열심히 자전거를 타고 다여왔습니다.
날씨도 안 좋고, 자전거 자물쇠도 까먹고 놓고 와서, 행주산성에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자전거를 타고 갔다 왔습니다.
행주산성 이동 코스 카카오맵 스크린샷 처음 갈 때에는 살짝 돌아가서, 5km정도 더 갔습니다. 날씨도 그렇게 좋지는 않았지만, 초반이다 보니까...
함들다는 생각보다는 금방 도착했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바람이 좀 세기는 했지만, 라이딩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그렇게, 행주산성 앞의 역사 공원에 도착하여, 사진을 찍구, 행주산성 앞을 지나 다시 돌아왔습니다.
역사 공원에서는 간단하게 사진을 찍으며. 잠시 휴식을 취하였어요.
날씨는 안 좋아도, 포기할 수 없는게, 인증샷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ㅇ빠르게, 쉬고...
다시 돌아오기 위해서, 출발합니다. 솔직히, 거리는 더 짧았는데...
더 힘들었어요. 날씨도 추워지고, 체력도 감소하고, 바람은 계속 역풍이 불어서...
원문 링크 : 자전거 일기: 행주산성을 다녀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