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을 기록하는 jack입니다.
단수이 여행을 계획할 때 많은 분들이 고민합니다. “홍마오청만 보고 나올까?”
, “샤오바이궁이랑 진리대학교까지 다 가능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면 홍마오청을 기준으로 내려오는 이 코스가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단수이 여행의 진리대학교 구경을 마치고 내려온 곳은 말할 수 없는 비밀의 명소 홍마오청(포트 산 도밍고)이었습니다. 또한, 단수이를 대표하는 역사 유적이자, 바다와 강이 동시에 보이는 전망을 가진 장소입니다.
붉은 성벽과 두꺼운 돌담, 내부 전시를 따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 지역이 왜 전략적 요충지였는지 체감하게 됩니다. 단수이에서 가장 ‘무게감 있는 장소’라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또한, 위치도 공원의 물길을 따라 걸었을 때, 거의 마지막 부분에 위치해있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추천하는 코스가 있는 데 이 이야기는 홍마오청 글 마지막 부분에 작성하였습니다.
홍마오청은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