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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생활 D+101] 평일날의 North Vancouver Deep Cove에서 카페 및 바다 구경

 [밴쿠버 생활 D+101] 평일날의 North Vancouver Deep Cove에서 카페 및 바다 구경

당일은 밴쿠버의 스탠리 파크를 자전거로 한 바퀴 둘러보고 학원에서 잠시 재정비를 하고, 워터프론트 역으로 향하였습니다. 목적은 North Vancouver에 위치한 Deep Cove에 있는 한 카페와 날씨가 좋으면, Deep Cove에서 좀더 둘러보려고 하였습니다.

당일도 이 형님이 있었습니다. Sea Bus를 타고 넘어와서, 그곳에서 밴쿠버 다운타운을 잠시 보고 버스를 타고 Deep Cove에 도착하였습니다.

Deep Cove에서 가장 먼저 간 곳은 저번에 왔을 때, 대기 줄이 너무 길어서 들어가지 못하였던 카페였습니다. 이곳에 왔을 때도 평일임에도 생각보다 대기줄이 있었지만 그래도 얼마 안 기다리고, 바로 주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요기가 도넛이 유명한 지, 한 친구는 도넛을 6종류 하나씩 사서 6개가 담겨진 박스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넛을 주문하기도 하였습니다.

다만, 문제인점은 가게가 생각보다 오래되었고 가게 규모에 비해 손님이 많은지...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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