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전에 환전을 더 할 수 있으면, 하려고 하였지만, 마지막 966.40 이후로 환율이 다시 올랐고, 평균 환전 비용 밑으로 환전비용이 내려가지 않아서, 그 동안 환전하지 않았습니다. 그 외로 든 비용은 일상 용품 일부만 추가되고, 큰 변동사항은 없었습니다.
현금으로 환전한 것은 정확히 집세와 50달러 정도의 여유돈이고, 나머지는 트래블월렛에 넣어두었습니다. 다만, 혹시 모를 상태를 대비하여, 현지공항에 도착하여 시간이 되면, 현금을 일부 출금할 예정입니다.
예상보다 많은 든 것일 수도 있고, 적게 든 것일 수도 있지만...어쨌든 최대한 자취방에 있던 것을 챙기었고, 공항에서 비용이 들지 안들지는 모르겠지만, 그 또한, 현지비용이라 감안하고 추가할 예정입니다. 첫 해는 1년이지만, 졸업연한은 28년도이기에, 성취도 측면에서 만족을 한다면, 추가적으로 더 머물고 싶다는 것이 현재의 마음입니다.
해외에서 가게부를 유지하고 기록하는 것은 중요한 경제활동을 추적하고 재무 상태를 파악하는 데...
#
가게부
#
기록
#
대학생
#
의식의흐름
#
일상
#
일상블로그
#
캐나다
#
캐나다출국전비용
원문 링크 : [캐나다 출국전] 마지막 비용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