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뉘엿뉘엿 떨어질 무렵 송도 해돋이공원으로 가봅니다. 오랜만에 놀이터 원정대 출동입니다.
낮에 가면 더 좋을 공원 같지만 저희는 남아있는 아이의 체력을 소진시키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재워 가려고 이 공원을 들렸습니다. 작전은 성공입니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아래 글에 있습니다. * 주차장은 크지 않았습니다 주차장 근처에 이런 놀이터도 있습니다. 작은 놀이터입니다. 6살인 저희 아이에겐 이런 시시한 놀이터는 본체만체입니다.
이 놀이터 때문에 출동한 게 아닙니다. 조그맣게 호수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 호수를 둘러싸고 많은 분들께서 저녁 운동을 하시고 계셨습니다. 애완견과 같이 오신 분들도 많이 봤습니..........
송도 해돋이공원 숨은 놀이터 명소로 임명, 텐트 장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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