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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마우이 렐리쉬 조식과 주변 산책 마우이야 안녕

 웨스틴마우이 렐리쉬 조식과 주변 산책 마우이야 안녕

3박 4일 마우이 일정을 마치는 마지막 날 아침입니다. 이미 포스팅 했던 것처럼 하루는 몰리키니 스노클링 하러 또 하루는 할레이칼레를 다녀오느라 새벽에 움직여 조식 먹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호놀룰루로 넘어가는 마지막 날 아침, 웨스틴 마우이 안에 있던 렐리쉬에 조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하와이 느낌 나게 붙였던 커플 스티커입니다.

생각보다 오래갔었습니다. 리아우 쇼 때 구해서 붙였는데 마우이 여행 내내 안 지워지고 잘 다녔던 거 같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미쿡 왔으니 조식은 팬케익 아니겠습니까? 찐득하게 꿀을 뿌려 먹으면 정말 굿굿 입니다.

하와이에서 팬케이크 정말 많이 먹었던 거 같습니다. 와이프는 오므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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