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발생전 일년에 한번 정도는 제주도로 여행을 갔었던거 같습니다. 제주도에 이쁜 펜션이며 가성비 좋은 숙소가 많아 선택지가 많습니다.
지금까지 제주도에서 가봤던 숙소 중 가장 넒은 룸 이였던 신화 메리어트 디럭스 스위트룸 후기 입니다. 제주도의 마지막날 아이랑 호캉스를 즐기려고 예약했었습니다.
룸에 딱 들어갔는데, 거실따로 침실따로 있으니 집에 온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아이도 덩달아 신이납니다.
크다고 합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지금까지 숙소라하면 룸 하나만 있었는데 따로 있으니 그럴수 있습니다. 심지어 커튼도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부자가 된 느낌이였습니다. 웰컴과일과 기념일 축하 와인이 룸에 준비되어 있었..........
제주 신화월드 메리어트 디럭스 스위트룸 아이랑 호캉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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