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친구와 함께한 스키. 처음에 피치 친구 어머니가 스키를 시켜보자고 할 때, 난 속으로 비싼 돈 주고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고 올까 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타는 모습을 보니 스키 보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 아빠 없이 새로운 경험을 해서 좋았고, 본인도 꽤 잘 타는 걸 느끼는지 자신감이 뿜뿜 올랐다.
덕분에 다른 대근육 활동에도 자신감이 붙었다. 가능하면 다음 주도 또 보내고 싶다....
두 번째 스키 강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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