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없이 처음으로 혼자서 스키를 다녀온 피치! 처음에는 피치가 너무 불안해했으나, 인라인 선생님 얼굴을 보자마자 안심하고 무사히 떠났다.
날이 너무 추워서 걱정도 되고 대근육 사용도 서툴러서 회사에서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카톡으로 사진과 영상을 보며 어느 정도 안심을 하게 되었다.
항상 우리 피치를 챙겨주는 유치원 친구~ 우연히 미술 학원을 같이하게 되고 우연히 인라인도 같이하게 되고... 피치의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천사를 만난 기분이다.
피치를 챙겨주는 모습. 아쉽게도 초등학교는 다른 곳으로...
그래도 피치는 인라인이랑 미술을 하면서 계속 만날 수 있다며 안심한다. 스키를 한쪽을 신고 걷기 및 적응 연습 중 그리고 자세배 우고...
슬로프 타기! 너 왜 잘 타냐?
인라인 지금껏 배운 것이 도움이 되는 건가? 아이들이 잘 해주어서 초급 2단계 과정의 60%까지 진행이 되었다고 한다.
다음 주에 또 가는데 다음 주에는 초급 단계를 끝내게 될듯하다. 돌아와서 너무너...
원문 링크 : 피치의 첫 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