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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4일차 : 미카즈키 호텔2

 베트남 4일차 : 미카즈키 호텔2

아침이 밝았다. 아침 산책 ㄱㄱ 숙소 앞 수영장 비가 와서 오늘도 숙소 앞 수영장은 가기 힘들다.

후지산 모형 앞에도 수영장이 있던데... 또 미끄럼도 재밌어 보이던데...

아쉽다. 바닷가도 보러 가야겠다.

(바닷가로 가는 버기를 타도 된다.) 산책을 하기 위해 열심히 걸어감.

사진 찍기에 진심인 피치가 되고 있다. 나도 찍고 와이프도 찍고 카메라 가족이 되었다.

ㅋㅋ 피치가 찍어준 우리 드디어 바닷가 도착. 파도 놀이가 시작되었다.

파도가 엄청 세다... 발을 씻고 바다 앞 카페에서 놀기~ 풀 장위의 카페다.

원래 여기서 밥을 먹으려 했는데... 음..

바닷가에서 우리의 발에 기름이 묻었다. -_-;;; 바닷가에 웬 기름이... 무슨 어디서 기름이 유출되었나?

우리는 모두 기름이 묻은 크록스를 버려야 했다 ㅠㅠ;; 엔진오일 같은 냄새가 남... 베트남에 안 좋은 추억이 생겨 버림...

미카즈키안의 키카. 그리고 오후에는 다시 버기타고 수영장으로 ㅎㅎ 슬라이드를 요번에는 타려고 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