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따뜻해져 사촌 동생과 오랜만에 서울숲으로 놀러 갔다. 서울숲 주차장이 꽉 차서 성동구민체육센터에 주차를 했다.
여기도 주차 자리가 없다면 한화갤러리아 포레에 주차를 하려고 했는데, 다행히 주차 자리가 있었음.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개방화장실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8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분수대가 작동 중이라 또 신난 피치.
날은 약간 흐렸지만 나무가 아주 푸르다. 나비정원에서 나비 구경.
애벌레 구경 사촌 동생이랑 자전거도 타고~ 식물 구경 오랜만에 코에 시원한 바람이 들어가니 좋다~...
봄, 서울 숲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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