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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파크에서~

 비발디파크에서~

비발디파크 지하에서 놀이 이제 범퍼카를 혼자서 운전이 가능하다. 같이 타려고 했는데 혼자 탈수 있다며 혼자 타는 피치.

그리고 앤트월드로~ 다들 피곤하다며 방에서 쉬자고 했는데, 피치와 사촌 동생 놀게 해주고 싶어 나 혼자 데리고 갔다. 피치에게 규칙을 정해주었다. 1.

동생 손잡고 다니기. 2. 동생 챙기기. 3.

동생이 하고 싶은 것도 같이 해주기. ... 그러나 변수가 발생했다.

피치는 비교적 말을 잘 따라주었는데, 동생이 무섭다며 나를 계속 끌고 다닌다... -_-ㅋ 열심히 놀고 밤 산책을 가자고 하는데 안 간다고 생떼를 부려서 강제로 데리고 와서 삐진 피치.

장이 열려 있어 득템을 하고 따라나오길 잘했다고 말하는 피치. 그것은 바로 86...

기분이 좋아진 피치... 말 너무 잘 들음...

잠들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다고 말하는 피치......

원문 링크 : 비발디파크에서~